(・´`Uのいる風景 2. 동방 동인지 번역 예정물




스누피의 환상들이 이야기 2편으로 합니다.

SENPAI & KAWASHIRO Vol.3 동방프로젝트 동인지




식질할게 은근히 세세하게 많아서 많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결과물이 괜찮아서 맘에 들어요.
 
이제와서 1권 식질 상태 보면 진짜 싸그리 갈아엎고 다시 하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여하튼 3년만에 3권 작업했네요.
 
1편과 2편이 너무 오래전거라 기억이 나지 않으시거나 아예 못 보셨다면 이 블로그에서 이전편을 볼 수 있으니 그걸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다음권이 나오긴 했는데 정식 시리즈가 아닌 번외편인 스페셜편으로 나왔습니다.
 
내용은 18금 에로 성인물.
 
고로 그건 번역 못합니다.

2017년 제14회 봄 예대제 참가 후기. 잡담




6시 38분에 빅사이트 앞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원래는 6시 전에 여기 도착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폰겜하다 한 정거장 더 가버려서 시간이 꼬였네요.

생각보다 많이 늦게 도착해서 애가 탔는데 역시나.

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중요한 순간에 게임이나 하던 제 불찰입니다.






빅사이트 내부를 통해 동관 바깥 주차장 측으로 이동 중.

이것도 곧바로 가는게 아니라 조금씩 대기도 하면서 이동하는 거라 주차장까지 가는데 한 20분 가량 걸렸습니다.






드디어 실외 주차장에 들어오면서 한 장.

멀리서 봐도 이미 바글바글한 사람들.

원래는 제가 저기에 이미 대기하면서 있어야했는데 첫 차조를 놓치니 이꼴이 되네요.






계속 움직이면서 한 장.

사진으로 알 수 있듯이 이날 날씨는 흐린 날씨인데다 대기장소도 바닷가고 해서 아주 시원했습니다.
한여름은 아니더라도 5월초 예대제 참가할땐 충분히 더운 날씨이기 십상인데 덕분에 몇시간동안 대기하며 땡볕에서 고생할 일 없어서 좋았어요.






​8시 15분경에 찍은 대기열.

계속해서 꾸역꾸역 끊임없이 사람들 밀려오는 중.
이제 슬슬 자리가 부족해져서 우리측 주차장 말고 건너편 주차장에 줄들 세우기 시작하더군요.






서양 외국인들이 모여서 히히덕거리고 있기에 살짝.

카탈로그 여기저기 페이지 이곳저곳을 짚는거 보니 들를 서클 리스트 말하는 것 같았네요.

이 사람들은 나중에 나도 정신없이 서클 돌던 중 성인물 서클들 들를때 한번 더 보긴 봤습니다.






슬쩍 지나간 뒤에 나중에 3DS의 엇갈림 통신에 기록된 엇갈림 유저로 확인해보니

영국, 스페인 2개 국적 서양권 외국인 유저가 기록되어있던데 이 사람들이겠지요 아마.






10시 12분 경, 우리 바로 앞줄은 저렇게 입장하기 시작하고 우리 대기열은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중.

이 때 부터 안에서 전쟁치룰 마음 채비를 시작합니다.






우리 대기열도 움직이기 시작.
저기 앞쪽 멀리에 보이는 대기열이 있는데 걔들은 한참 늦게와서 따로 멀리다 세워둔 대기열들입니다.






동관 이동 중.

가면서 다시금 수첩에 적어둔 서클리스트 점검하고, 지갑과 동전 확인하고 하면서 걸어갑니다.

동관 바로 앞까지 간뒤 약 10분가량 대기.

그러고 10시 30분 경에 개회.

항상 그러듯 무사개회 박수들 치고서 미친듯이 안에 들어갔습니다.






12시 48분 경에 찍은 사진.
2시간 가량 미친듯이 인파들 헤치며 돌아다니다가 겨우 이제 목표 서클들은 다 돌았습니다.

살짝 늦게 와서인지 3서클이나 놓친게 너무 아쉽네요.
이제부터는 천천히 한바퀴 돌면서 서클과 각종 이벤트를 구경할 시간.






코스프레 사진은 안 찍었던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 한장 찍은게 있어서 올립니다.
아마 플랑 코스가 번쩍번쩍 하길래 반사적으로 한장 찍은것 같습니다.





낙서 코너 1.

이번 낙서 코너에선 테마를 정하지 않고 개개인의 자유대로 맡겼습니다.

알 사람은 알 동인 작가가 그린 홍미령의 아침 스트레칭 낙서.






낙서 코너 2.
 
처음엔 웬 뜬금없는 로봇인가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비상천칙. 
 
여하튼 후토 표정 좋습니다.






낙서 코너 3.

유카가 인상 깊습니다.






낙서 코너 4.

낙서 사진은 여기까지.






13시 36분 경에 찍은 사진.
이제 조금씩 얼른 사고 빠질 사람들은 빠져서 조금 다닐만 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때쯤엔 동인지 서클들은 웬만한 인기 서클이라면 신간 완매 하고도 남았을 시점.
물론 인기 서클이 아니더라도 동인지 부수 적게 뽑은 서클이라면 당연히 완매할 때지만.






13시 41분 경에 찍은 사진.
조금 나아졌다 하지만 그래도 혼잡하긴 마찬가지.
이제 서클도 성인용 서클이던 일반용 서클이던 한바퀴 다 돌았으니 다른 이벤트장을 구경할 시간.






이젠 매년 계속되고 있는 동방 게임쇼.






사운드 볼텍스.

기본적으로 동방 게임쇼의 게임들은 모두 무료로 플레이 가능해서 줄들이 구름같지만
제 경우엔 리듬 게임은 잘 하지도 못하고 엄두도 안납니다.
도저히 눈과 손이 안 따라주니 그냥 구경하며 사진이나 찍고 말았습니다.






그루브 코스터.






그루브 코스터.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화면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저 선도 마구 움직이더군요.






이게 뭔 게임이더라.
여하튼 트랙은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이지만 정작 화면은 세이자.






화면으로도 알 수 있듯이 손가락이 현란하게 움직이면서 게임하더군요.
저는 역시 엄두가 안 납니다.






이것도 리듬 게임인데....

뭐였는진 모르겠습니다.

제가 게임하면 146 콤보는 커녕 14콤보도 못할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찍었던 동방 콜라보레이션으로 코스프레한 타 리듬게임 캐릭터들.

캐릭터가 늘어서 이 사진에는 마리사가 추가.






스이카도 추가.
근데 무슨 게임 캐릭터인지는 모르겠네.






동방 프로젝트 X 태고의 달인 플라이즈화.
플라이즈란 오락실의 뽑기게임에서 뽑는 전용 경품을 말합니다.
보면 알 수 있듯이 우선 2017년 5월 하순부터 일본 전국에서 레이무, 마리사, 레밀리아, 모코우 상품 판매 시작.
다른 세 캐릭터는 초장부터 나오는게 당연히 이해 되는데 왜 모코우가 초장부터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인기로 본다면 애매하지 않나?






태고의 달인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9주년 기념곡 플레이 샷.
찍을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중간 노드가 동방 캐릭터로 되어있었습니다.






비타판 혹은 PS4판 이상한 환상향 신작이겠거니 했는데

사진 보면 알 수 있듯이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는 신작.






​PS4와 비타로 나오는 이상한 환상향 시리즈 신작.
이상한 환상향 리로디드 엘레강스.






​이상한 환상향 리로디드 엘레강스 사쿠야 플레이샷.






요이야미 드리머(땅거미 질적의 드리머).
퍼즐액션 게임.
스테이지는 100개 이상이라하니 볼륨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루미아가 주인공에 보조 캐릭터가 붙는 형식 같네요.
사진에는 미스티아가 보조.






기본적으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면 되는 간단한 구조지만

탄막이 마구 날아다니는 상황이라 머리를 굴려야합니다.

다만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으니 어려우면 쉽게 설정해도 되는듯.





이거는 치르노 보조 캐릭터 샷.
아, 작년에 따로 후기 쓰면서 쓴적 있지만 이건 나름의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대로 진행하는 방식임.
다만 대사는 전혀 안나오고 캐릭터들의 행동과 표정 묘사로만 진행됩니다.






보스전 캐릭터들.

이건 레이무.






앨리스.






아야.






레밀리아.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동방홍무투 5.

5인걸 보니 전작이 최소 4개는 나왔던 모양.
여하튼 PS4와 비타로 나오는 대전 탄막 액션 게임.






동 게임의 사쿠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캐릭터들은 레이무, 마리사, 루미아, 치르노, 홍미령, 파츄리, 사쿠야, 레밀리아, 플랑.

한 캐릭터는 ?로 되어있던데 아마 캐릭터 순서상 대요정이지 않을까합니다.






동방전자유희·도설.
동방 2차 창작 게임을 비롯 원작까지 다룬 가이드 책자.






작년에도 찍었던 게임.

디아블로 스타일의 던전 탐색 게임.






13시 53분 경, 니코동 생중계 장소.
사진 찍을 때는 방송 중이 아니어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스테이지 프로그램 시간표.
11:30~12:30   각 서클이 나와서 1분 제한시간 동안 자신들의 신간과 상품의 매력을 설파하는 이벤트.
13:00~13:30   동방 게임쇼 출전 메이커들의 자기PR 이벤트.
14:30~15:00   하쿠레이 신사 노래 축제 2017 대대대 발표회.
16:15~   애프터 스테이지 이벤트.






​오미쿠지 묶는 곳.






14시 37분 경, 잠깐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다들 피곤한 모습.






옆에 헌혈차가 있었습니다.
한 두대가 아니예요.
이거 헌혈하면 전용 굿즈도 준다하니 씹덕들에겐 일석이조죠.






개회장 한편에서 벌어지는 각종 간단한 게임들.
무료 참가 가능한 게임도 있고 돈을 받고서 참가하는 게임도 있습니다.






보다시피 망치로 한단 한단 무너지지 않게끔 쳐내면 됩니다.






실패!






핀볼처럼 공을 쏴서 저 구멍에 집어넣는 게임.






각종 게임 참가하고 성적에 따라 상품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4등이면 과자 5개.






각종 4등상 과자들.






1등권 몇개를 따낸 사람들에겐 특별한 굿즈를 상품으로.

특상은 제각기 1등권 3장 혹은 2장으로 교환.






좀 전에 봤던 그 게임.

1회 300엔.






볼링 게임.






여기부터는 기업 부스.
동방 안경 부스.
현장 판매도 진행함.






코메이지 자매는 한정 컬러 발매.

앨리스는 기본 컬러와 한정 컬러 전부 발매.






​홍마성전설 레밀리아 피규어.
17000엔.






앨리스 예대제 한정 엑스트라 컬러 피규어.
11000엔.






각종 피규어들.






키홀더 제작 예정물들.






​이미 발매된 키홀더.






멜론북스 코너.






마찬가지로 멜론북스 였던 것 같습니다.






아마 현장판매 하던것 같던데 저는 동인지만으로도 충분하니 사진만 살짝.






다 끝내고 나오면서 자판기 코카콜라 한잔.

진짜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릴것 없이 언제건 이벤트 참가하고 나면 기진맥진해서 수분 보급할 음료수가 급합니다.






제각기 자신들만의 전리품을 들고서 돌아가는 중.






이 때가 2시 59분 경이니 거의 파할 때가 됐습니다.

몸은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지만 뿌듯하고 기분 좋네요.






마지막으로 빅 사이트를 돌아보면서 한 장.
다음에는 아마 올해 여름이나 겨울에 또 오겠지요.

2017년 제14회 봄 예대제에서 구매한 일반지들. 잡담




성인지도 이것보다 조금 더 많이 산 정도지만 올릴 수 있는게 아니니 일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몇몇권은 정말 흥미깊었네요.

뭐, 이중에서 가장 보고싶은거 있으신가요?

무표정한 소녀와 표정 풍부한 점주. 동방프로젝트 동인지




기기괴매 열아홉번째.

이제 잠깐 자고서 예대제 참가하러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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