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리 밥. 동방프로젝트 동인지





혹시나 모를실 분 있을까 해서 말입니다만 라유가 뭔가하면 중국식 고추기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보통은 군만두를 찍어먹거나, 라멘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거나 하지만 작중에 나온대로 '반찬'개념으로 그대로 먹을 수 있게 나온 개량 라유도 있어요.


코이시가 말했던 매울것 같은데 맵지 않은 조금 매울지도 모르는 라유는 말장난같지만 실제 그런 이름으로 팔고있는 라유가 있습니다.(http://www.momoya.co.jp/products/detail/rayu_sukoshikarai.php)



여하튼 마루시키 지령전 시리즈는 정말로 매력 넘치는 시리즈입니다.

한국에서도 인지도 좀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마루시키 지령전 시리즈 소장중인건 7권 더있는데, 이 작가는 위탁판매를 안해서 책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덧글

  • soma 2014/10/11 03:42 # 삭제 답글

    모기때문에 일어나서 할일없이 보고 있었는데 번역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라유라는건 처음보는데 이거 보니까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 ejd332 2015/05/04 20:42 # 삭제 답글

    엌ㅋㅋ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8
96
49914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