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북스 예약품이 한달째 안와 빡쳐서 후타바 돌며 본 말말말. 그외 번역





< 멜론북스의 발송 >



1. 멜론북스 발송이 너무 늦는 것을 규탄하는 스레.

벌써 코미케로부터 3주가 지났다고.


2. 반년 이내라면 문제 없잖아?


3. 가장 심할적의 토라노아나 급의 늦음.


4. >벌써 코미케로부터 3주가 지났다고.

그렇게나.


5. 이렇게까지 늦은거는 처음이야.


6. 다른 동인지로 딸치면서 기다리면 되잖아.


7. 이런 데서 불평하지 말고 독촉 전화를 해, 대머리 새끼야.


8. >이런 데서 불평하지 말고 독촉 전화를 해, 대머리 새끼야.

이미 했거든, 대머리 새끼야.


9. 또~오 그러냐.


10. 1주일 전에 재고 확보를 했으니깐 출하 준비를 개시한다 했는데

대체 얼마나 준비에 시간이 걸리는거야...


11. >1주일 전에 재고 확보를 했으니깐 출하 준비를 개시한다 했는데

대체 얼마나 준비에 시간이 걸리는거야...

발송 준비는 2주일 지나고부터야 시작임.


12. 멜론 전용 판매 서클은 다음엔 적어도 타 업체 병행 판매 해 줘.

그러지 않으면 꽤 갖고싶은 장르라해도 물건이 없으면 안 사게 된다고.


13. 늦는 사람은 모음 발송이냐, 뭐냐?(모음 발송은 각기 따로따로 주문한 여러 건의 예약 물품을 한번에 모아서 발송 시키는 서비스.)


14. >늦는 사람은 모음 발송이냐, 뭐냐?

모음 발송 아니래도 여러권 함께 예약했다간 무조건 늦어.


15. 통판에서 배송료 아끼려고 점포 배송으로 받으려 했는데 점포에 진열되어 있으면서 통판에서 산거 자체는 점포에 발송되지 않는다는 수수께끼.

점포에 진열된거를 그냥 그대로 확보시키면 안 됩니까!?


16. 상품 관리가 너무 개쓰레기라 이젠 의미를 모를 지경에 이르렀구나.


17. >벌써 코미케로부터 3주가 지났다고.

7월 예약으로 1개월 후에 받았지만, 코미케 끝나고서 1주일 정도였으니깐 딱히 불만도 없음.

코미케가 끝나고서 주문한 토시아키(후타바의 기본 닉네임명)가 지금은 받질 못하는건가 하네.


18. >멜론 전용 판매 서클은 다음엔 적어도 타 업체 병행 판매 해 줘.

>그러지 않으면 꽤 갖고싶은 장르라해도 물건이 없으면 안 사게 된다고.

그렇다고 지금의 토라노아나에 갈 거라고는 생각 안됨.

남은거는 앨리스 북스와 코믹 ZIN 정도밖에 생각나는게 없네.


19. >코미케가 끝나고서 주문한 토시아키가 지금은 받질 못하는건가 하네.

코미케 전에 예약했는데 안 오거든.

발송 준비개시하고서 1주일이 우습게 지났으니깐.


20. >그렇다고 지금의 토라노아나에 갈 거라고는 생각 안됨.

지금의 토라노아나는 발송은 상당히 개선되어서 코미케 시즌에는 메인으로 쓰고 있어.

그러니 병행 판매 할 거라면 토라노아나에도 팔아줬으면 하는 바.


21. 토라노아나는 동방 관련이 너무 빈약해서 쓸모없어...


22. 토라노아나는 사이트 리뉴얼이 개악이랄까 포인트가 변함없이 쓸모없달까 불만은 여러가지 있지만 발송이 신속하다는 것만으로도 모든게 용서됨.

멜론북스는 완전히 그 반대.


23. >코미케 전에 예약했는데 안 오거든.

7월 마지막 주에 36권 예약해서 8월 20일을 넘겨 왔어.

단순히 예약한 뭔가 서클이 아직 책을 준비하지 못한거 아니야?

그렇지도 않은 거라면 그렇게나 차이가 나는 건가.


24. 택배가 아닌 메일편(소형포장물)으로만 이용함.


25. >단순히 예약한 뭔가 서클이 아직 책을 준비하지 못한거 아니야?

출하 준비개시되었으니 발매는 하고 있어.

단순히 처리가 따라주지 않는 것일 뿐.


26. 13일에 주문한게 출하 준비에 들어간채로 감감무소식인데 연락하는게 좋을까, 이거.


27. 오늘 발송 됐어.

드디어 나의 여름 코미케가 끝나네.


28. 토라노아나의 주문이 줄은 만큼 이쪽으로 부담이 늘어난 거겠지.

요전번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개악은 멜론북스의 인상을 나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을 줄이야.

책사구나, 토라노아나.


29. >출하 준비개시되었으니 발매는 하고 있어.

>단순히 처리가 따라주지 않는 것일 뿐.

딱한 처지네.


30. >13일에 주문한게 출하 준비에 들어간채로 감감무소식인데 연락하는게 좋을까, 이거.

연락하는건 좋지만, 출하 준비중으로 한껏 열심히 발송 처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라는 답변이 올 뿐이야.


31. >요전번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개악은 멜론북스의 인상을 나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을 줄이야.

>책사구나, 토라노아나.

트위터에서도 멜론북스에 비난이 넘쳐나고 있으니 대성공이구나.


32. >오늘 발송 됐어.

>드디어 나의 여름 코미케가 끝나네.

부러워.

내 쪽은 가을이 다 되서야 올 것 같어.


33. 제대로 보내지도 못할 거라면 전용 판매 따위 때려쳐.


34. 코미케 후에 주문한 것도 일주일도 안되서 왔는데 말이야~? 왜 예약은?


35. >토라노아나의 주문이 줄은 만큼 이쪽으로 부담이 늘어난 거겠지.

>요전번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개악은 멜론북스의 인상을 나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을 줄이야.

>책사구나, 토라노아나.

동인 통판은 재고가 전부이니 주문량 보다도 재고량이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해.

요는 위탁을 너무 많이 받았어.


36. 그냥 가게에 사러 가.


37. 항의 들어오는걸 우선해 보내주는 건가.


38. 겨우 마지막 주문이 점포에 발송 준비가 시작됐어...


39. 이 스레도 이렇게까지 길어지게 될 줄이야.


40. 점포 수령과 자택 배송에 발송 기간이 큰 차이가 있다면 알림란에 슬쩍 올릴게 아니라 통판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고지해달라고 요청했는데 1주일이 지나도 변함 없음.

주문한 거는 1개월이 지나서야 오늘 점포에 도착해서 내일 받으러 가.


41. 아직도 발송 안되는 거야?


42. 향후 더 심해지겠지.

실망스럽다.





< 멜론북스 여름 코미케 >



1. 멜론북스 스레.

여름 코미케 예약이 아직 안 왔어.


2. 멜론북스 전용 판매 서클은 반성했으면 한다.


3. 기다려도 못하는 참을성 없는 개가 세운 스레.


4. >기다려도 못하는 참을성 없는 개가 세운 스레.

참는 것도 한도가 있잖아.


5. 이런 가게에서 일하는 여점원은 속옷 속에 로터를 넣어뒀을게 틀림없어

라고 고등학생 시절에 생각했다.


6. 겨우 왔다.

2주간 기다렸어.


7. >이런 가게에서 일하는 여점원은 속옷 속에 로터를 넣어뒀을게 틀림없어

오타쿠 서클의 공주님 기질의 여점원은 있어.(오타쿠 서클의 공주님이란 대부분 남자로 이뤄진 서클(대학 동호회)의 유일한 홍일점으로서 다른 멤버들에게 공주님 취급 받아 애지중지되는 멤버를 말함.)


8. >겨우 왔다.

>2주간 기다렸어

좋겠다.

내 쪽은 아직 출하 준비야.


9. 올해 멜론북스는 진짜 장사질하는 레벨이 아냐.


10. 출하 대폭 연장 된거야?


11. 예약하는건 바보나 하는 짓, 보통은 재고 있음 표기가 뜨면 주문한다.


12. >출하 대폭 연장 된거야?

예약만 대폭 연장하고 있어.

빨리 예약한 사람이 되려 기다린다는 의미 불명의 상황이 됐음.


13. https://www.melonbooks.co.jp/detail/detail.php?product_id=381741

15000엔에 피치스킨을 쓴 다키마쿠라 서클 처음 봤다.


14. >예약하는건 바보나 하는 짓, 보통은 재고 있음 표기가 뜨면 주문한다.

보통은 애당초 이 시기에 멜론북스 안 써.

요 수년간은 항상 연장하고 있으니깐, 여기.


15. 지방 멜론북스에 신간 입하 안됐다는데?

일요일에 가려고 생각했건만...


16. 아니 진짜로 코미케 시즌에 멜론북스에서 예약한 사람은 바보.


17. 늦은거 자체는 어쨌건간에 연장의 이유를 설명 정도는 해줬으면 함.

여름 코미케에서 주문 쇄도 정도는 예상했을거잖아, 보통.


18. >지방 멜론북스에 신간 입하 안됐다는데?

>일요일에 가려고 생각했건만...

노리는게 있는 거라면 사전에 재고확인 하는 편이 좋아.


19. 근처에 멜론북스 있으면 간대도 좋잖아.

통판에서는 재고 없다해도 점포에는 있거나 하니깐.


20. >예약하는건 바보나 하는 짓, 보통은 재고 있음 표기가 뜨면 주문한다.

통판 해금된것도 보통으로 늦는다고, 이번에.


21. >여름 코미케에서 주문 쇄도 정도는 예상했을거잖아, 보통.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리뉴얼이 상상 이상의 개악이라 손님이 멜론북스에 흘러와서 펑크난건가.

멜론북스 측의 견해를 보고 싶네.

요는 토라노아나 때문.


22. >여름 코미케에서 주문 쇄도 정도는 예상했을거잖아, 보통.

그렇더래도 예약 보다는 안 늦어.


23. >예약하는건 바보나 하는 짓, 보통은 재고 있음 표기가 뜨면 주문한다.

주문시 재고 있는 것도 아직이거든. 이거 시간 아닌것도 포함해서.


24. >15000엔에 피치스킨을 쓴 다키마쿠라 서클 처음 봤다.

소재에 대한건 전혀 모르겠는데 뭔가 문제 있는거?


25. >보통은 애당초 이 시기에 멜론북스 안 써.

나는 8월 15일에 입금 확인 메일이 온 후에 19일에 도착했거든, 이번에.


26. >나는 8월 15일에 입금 확인 메일이 온 후에 19일에 도착했거든, 이번에.

그거 운이 좋았네.

내 쪽은 16일 예약이 아직 출하 준비 중이야.


27. >>통판 해금된것도 보통으로 늦는다고, 이번에.

>그렇더래도 예약 보다는 안 늦어.

예약이 왔다는 댓글도 있는데다 나한테도 왔으니 뭐가 뭔지 모르겠네...


28. 점포 수령으로 18일에 재고 확보 메일이 오고서는 감감무소식인데.


29. 뭐어, 점포나 이벤트에서 사라는 소리지. 늦으면 어쩔 수 없네하고 용서 할 수밖에 없어. 어쩔 수가 없으니깐.


30. 8월 말에 어떻게 하다보니 점포 수령 했어.

평소와 비교하면 역시 늦네.


31. >요는 토라노아나 때문.

뭐어, 그 리뉴얼은 확실히 심했지만.


32. >소재에 대한건 전혀 모르겠는데 뭔가 문제 있는거?

해적판의 대명사라 할 만큼 심각히 나쁜 품질로 수천엔이 적당한 가격 수준이니깐 눈을 의심케하는 가격.

패턴 몇개의 CG밖에 없는 에로겜을 대작급 풀 프라이스로 팔아쳐먹는것보다 질이 나빠.


33. >해적판의 대명사라 할 만큼 떨어지는 품질로 수천엔이 적당한 가격 수준이니깐 눈을 의심케하는 가격.

>패턴 몇개의 CG밖에 없는 에로겜을 대작급 풀 프라이스로 팔아쳐먹는것보다 질이 나빠.

그렇게나 심한건가.


34. 피치스킨으로 15000엔은 조심스레 말해 돈에 넋이 나갔단거.


35. 아무리 그래도 아직도 여름 코미케 때의 예약이 배송 안 됐다는게 있을 수가 있냐.

벌써 1개월이 다 되간다고.


36. >아무리 그래도 아직도 여름 코미케 때의 예약이 배송 안 됐다는게 있을 수가 있냐.

그게, 있을 수가 있네.


37. 물품이 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문의도 무시해 넘기는 좆같은 회사.


38. 평소대로의 미치광이가 세운 스레.


39.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리뉴얼이 상상 이상의 개악이라 손님이 멜론북스에 흘러와서 펑크난건가.

>멜론북스 측의 견해를 보고 싶네.

>요는 토라노아나 때문.

내 책이 영 오지를 않는 것도 토라노아나 때문이냐.

토라노아나는 항상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구만.


40. 멜론북스=16일에 주문한게 30일에 옴.

토라노아나= 16일에 주문한게 아직까지 미발송.

전부 발매 완료된 상품.

토라노아나 쪽이 좆같은거 아니냐, 이거.


41.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리뉴얼이 상상 이상의 개악이라 손님이 멜론북스에 흘러와서 펑크난건가.

>>멜론북스 측의 견해를 보고 싶네.

>>요는 토라노아나 때문.

>내 책이 영 오지를 않는 것도 토라노아나 때문이냐.

>토라노아나는 항상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구만.

그 대신 토라노아나는 역대 최속으로 배송 보낸다고 하네.


42. >토라노아나= 16일에 주문한게 아직까지 미발송.

>전부 발매 완료된 상품.

>토라노아나 쪽이 좆같은거 아니냐, 이거.

예약 정기편인거 아냐?(특정 기간의 예약품은 특정일에 몰아서 보냄)


43. 피치스킨따위 야후 옥션의 해적판 상품에서밖에 못 봤어.


44. >그 대신 토라노아나는 역대 최속으로 배송 보낸다고 하네.

그야 주문을 멜론북스에 빼앗겨서 파리 날리니깐 그만큼 빠르겠지.


45. >그야 주문을 멜론북스에 빼앗겨서 파리 날리니깐 그만큼 빠르겠지.

덕분에 코미케 다음날에 받아서 히죽히죽거리고 있음요.


46. >덕분에 코미케 다음날에 받아서 히죽히죽거리고 있음요.

네네, 다음 거짓말쟁이.


47. >그야 주문을 멜론북스에 빼앗겨서 파리 날리니깐 그만큼 빠르겠지.

또 똑같은 망상을 내뱉고 있네.

정말 평소대로의 미치광이구만.


48. >덕분에 코미케 다음날에 받아서 히죽히죽거리고 있음요.

확실히 토라노아나는 이번'만'은 빨랐지. 여름 코미케 3일차거를 당일 주문했더니 다음날 발송되서 깜짝 놀랐다.

다만 추가로 주문한 거는 10일 걸렸지만.


49. >덕분에 코미케 다음날에 받아서 히죽히죽거리고 있음요.

>네네, 다음 거짓말쟁이.

거짓말이 아니야.


50. >토라노아나의 사이트 리뉴얼이 상상 이상의 개악이라 손님이 멜론북스에 흘러와서 펑크난건가.

>멜론북스 측의 견해를 보고 싶네.

>요는 토라노아나 때문.

지금까지 이상으로 멜론북스에 쏠린거는 있겠지만

요 수년간 무료로 클리어 파일 부록을 내걸며 노골적으로 손님 뺏기를 하고 있었으니깐 그런 변명은 하면 안되지.


51. 결국 멜론북스가 자신이 커버할 수 있는 한도를 생각치 않고 손님을 너무 끌어모은 결과인 장대한 자폭쇼. 


52. >확실히 토라노아나는 이번'만'은 빨랐지. 여름 코미케 3일차거를 당일 주문했더니 다음날 발송되서 깜짝 놀랐다.

예약했더니 엄청나게 빠르게 코미케 3일차에 도착 한것도 있어.

이전의 행동에 대한 반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약 발송에 관해서는 꽤 노력하고 있거든. 요즘의 토라노아나는.


54. 출하 준비로 일주일이나 걸릴 이유가 뭐냐.

대체 무슨 준비를 하는건데 쓰레기가.


55. 배송비가 비싸더래도 어쨌든 스피드를 중시한다면 토라노아나의 그때그때 예약편.

언제 온대도 좋으니 어쨌든 배송비를 아끼고 싶다면 멜론북스의 모음 발송.

이란 사용법이 필요하구나.


58. 멜론 전용 판매 서클은 이제 안 사.


59. >멜론 전용 판매 서클은 이제 안 사.

나는 다음에도 사고 싶으니깐 적어도 토라노아나와 병행 판매 해달라고 메일 보냈어.


60. 가게에 있는데 통판용으로는 없다는건 대체 뭐냐.


61. >배송비가 비싸더래도 어쨌든 스피드를 중시한다면 토라노아나의 예약편.

>언제 온대도 좋으니 어쨌든 배송비를 아끼고 싶다면 멜론북스의 모음 발송.

>이란 사용법이 필요하구나.

주문할 때는 대부분 배송료 무료가 될만큼 많이씩 사니깐 그다지 생각해 본 적이 없네.


62. >주문할 때는 대부분 배송료 무료가 될만큼 많이씩 사니깐 그다지 생각해 본 적이 없네.

그때그때 예약이면 제법 배송료가 비싸지거든.


66. 3년간 연속 적자 경영...


67. 도대체가 왜 통상 발송 택배(사가와)가 8/23일 주문건까지 발송 됐는데 그 이전에 예약한 거는 전혀 발송이 안되는거야.

순서가 반대잖아, 미친거 아니냐.


70. >도대체가 왜 통상 발송 택배(사가와)가 8/23일 주문건까지 발송 됐는데 그 이전에 예약한 거는 전혀 발송이 안되는거야.

>순서가 반대잖아, 미친거 아니냐.

주문이 너무 많아서 예약을 파악하지 못하는것 같음.

어쩔 수 없으니깐 일단 눈에 보이는 통상 주문을 우선해서 보내주는가봐.


72. 출하 준비를 개시하고서 1주일이나 지났는데 원래 이러나.


74. 점포 수령을 토요일에 주문해서 화요일에 받았어.


76. 멜론북스도 그때그때 예약처럼 준비가 갖춰진 순서로 발송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면 더 빨리 보내질텐데.

뭐어, 지금의 빈약한 발송 체제라면 불가능한가.


77. 어차피 출하 준비따위 하지도 않았으면서 출하준비를 개시한다고 써갈기지 마.

「주문 받은걸 파는게 확인도 안되고 상황 파악도 안되서 허둥지둥 헤메고 있습니다」라고 표시해.


78. >어차피 출하 준비따위 하지도 않았으면서 출하준비를 개시한다고 써갈기지 마.

표시된 대로라면 벌써 일주일 간은 출하 준비중인 나의 예약품.

대체 얼마나 움직임이 느려 터진거야하고 역효과밖에 안 나네.


79. 주문 처리 능력이 좋음을 따지자면 단연 토라노아나의 정기편인데.(특정 기간내에 예약한 상품을 특정일에 몰아서 보내는 시스템)

멜론의 모음 예약은 요즘같은 때 대금상황 방식이니.

사이트가 개똥같이 리뉴얼되지만 않았더라면 토라노아나를 썼을 텐데.


80. 멜론은 어쩌다 이지경이 되버린거야.


81. 뭐어, 지금 상황이 이런 꼬라지니 점포에서 사는게 좋겠네.


83. 예약 8월 중순에 한것과 예약 9월 상순에 한것이 어제 발송된 모양.


84. >멜론북스 전용 판매 서클은 반성했으면 한다.

이벤트장에서 사면 되지 않슴까~?


87. >이벤트장에서 사면 되지 않슴까~?

이벤트장 가는게 귀찮으니깐 그러지~

다음부터는 멜론북스 전용 판매는 발매하고 1개월 정도 기다렸다 재고가 있으면 사겠어.


88. 8월 후반에 발매한 상업지가 아직 안 왔어.

이쪽은 돈을 낸다는 의무를 다 했으니깐

신속하게 배송한다는 의무를 해달라고.

진짜 예약한 의미가 없어.


89. >8월 후반에 발매한 상업지가 아직 안 왔어.

이쪽은 8월 전반에 예약해서 중반에는 발매한 물품조차 안 왔거든.


90. 여름 코미케 책 오늘로 주문한지 1개월이 됐는데 말이죠.

아직도 안 오네요...뭐어, 오늘은 태풍이니까 용서는 하지만서도...


91. 어제 오늘에 발송된 거는 어차피 태풍 때문에 더더욱 시간이 걸리지.

으음...


92. 태풍을 핑계 삼아서 출하 준비를 게을리 하는거 아냐?


93. 토라노아나와 멜론북스가 병신이 된 지금 어디가 뜨고 있어?


94. 발매 시기가 달라서 일부 배송료를 아끼려고 점포 수령으로 했는데 점포에 왔다는 안내는 아직 오질 않아.

전날 아키하바라 들를 일이 있어서 점포에 들렀더니만 점포에는 진열되어있는 예약한 책.

야야야야야.


95. 올해는 여름 코미케 전날에 예약했으니깐 늦는거는 각오했지만 오히려 반대로 예약 않고 통상 주문하는게 정답이었어.


96. 코믹 ZIN 신주쿠 점보다는 나아.


97. ZIN은...음...

아니 근데, 애당초 도쿄에밖에 가게가 없으니깐...


98. 여름 코미케 신간이 아직도 완성 안됐는가 보지.


99. 뭔가 추첨권이 들어갔다는가 보던데.

살짝 기대되는걸.


100. 지방에는 멜론밖에 없으니깐 열심히 좀 해줬으면 해.


101. 3주 이상 전에 주문한게 겨우 오늘에야 왔다.

태풍온 날에 택배 배송일이 되버려서 운송업자까지도 분노를 토하게 만들어버리는 멜론북스 스타일.


102. 너무 늦는 거에 대해 불평하는 메일을 보냈더니 「늦는 거의 주문번호를 알려줘, 알아볼테니깐」이라고 응답이 와서 주문번호 써서 딥신했다만 그것 조차도 며칠째 그냥 방치된 채로 메일이 안오는 상황이야.

진짜 겨울에는 더 이상 쓰고 싶지가 않아.


103. >뭔가 추첨권이 들어갔다는가 보던데.

>살짝 기대되는걸.

고작 100명 한정이야. 

싸움 거는건가 라고 밖에는 생각이.


104. >3년간 연속 적자 경영...

멜론북스 상황 나쁜거야?

직원수 줄이고서 연장 콤보의 흐름인가.


105. 겨울 코미케도 전용 판매 서클한테는 이제 두번 다시는 안 사.


106. >요 수년간 무료로 클리어 파일 부록을 내걸며 노골적으로 손님 뺏기를 하고 있었으니깐 그런 변명은 하면 안되지.

그거 토라노아나도 하고있는데요.


107. >그거 토라노아나도 하고있는데요.

토라노아나는 제대로 그럭저럭 빠르게 발송하잖아요.


111. 벽서클의 예약품은 멜론북스에서 찍어내는 경우도 있는가봐.


112. 겨우 발송 준비에 들어갔다는 메일이 왔어.

기다리게 하는게 무슨 북한의 무자비함인가 했다.


115. >겨우 발송 준비에 들어갔다는 메일이 왔어.

>기다리게 하는게 무슨 북한의 무자비함인가 했다.

여기서부터가 길어지거든.





이상 후타바의 말말말들.

이 정신나간 새끼들, 저만 해도 8월 10일에 코미케 물품 예약한게 9월 6일 현재까지 발송 준비 단계는 커녕 예약 상태 그대로.

실질적으로 다음주 월요일에 발송 준비 들어간대도 또 한세월 걸리니 최소한 한달을 넘기는건 기정 사실화.

문의 메일을 넣어도 기다려달라만 그러고 있는데 먼저 주문 받은것도 제대로 보낼 여력도 없는 주제에 매일같이 메일에다 '이 상품은 고객님이 좋아하실만한~'같은 거나 안 보냈으면 좋겠네요.

멜론북스에 예약해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이제 두번 다시는 멜론북스에 예약 안 할 생각입니다.

덧글

  • 레드진생 2018/09/10 00:48 # 답글

    토라노아나 이용해보시면... 멜론은 양반인 걸 아시게 될 겁니다.
    예약상품도 아니고 재고 있는 걸 주문했더니 확인에 2일 -> 확보에 1주일 -> 발송에 3일 -> 대행업체 도착이 2일... 온라인 판매의 개념 자체가 없는 놈들이에요.
  • 스톰보이즈 2018/09/10 22:46 #

    이번에 8월 10일날 주문한게 한달째 예약상태로 발송 준비단계까지도 못 왔습니다. 이번 여름 코미케 멜론북스는 토라노아나완느 비교가 안될 수준으로 정신 나갔습니다. 아예 주문 파탄 수준....
  • 레드진생 2018/09/10 17:52 #

    헉쓰. 예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멜론 배송이 아작이 났나보군요.
    예약상품을 하나 사서 현지 여행때 수취하려고 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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