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동방프로젝트 동인지



무의식요괴 매거진 괴뇌구락부 열여섯번째이자 마지막.

동시에 코코로편 두번째이자 마지막.

제목의 설은 說(말씀 설).

가설, 설명, 학설 등에 쓰이는 그 글자.

만화는 다 끝냈습니다.

이제 칼럼형식으로 만들어진 부분 작업하고서 통합하면 됩니다.

좋아하는 작가라서 이거 다 끝낸 뒤엔 다음에도 이 사람거 대형 개인지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덧글

  • 나기나기소나기 2019/04/16 03:06 # 답글

    그림체가 어디서 본듯한 그림체네요
    그리고 죽음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다지 심각한듯했지만 결국 심각까지 안가고 끝났네요
    그리고 작가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 스톰보이즈 2019/04/16 19:29 #

    서클명은 よまいり先生이고, 작가명은 古河おど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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