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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확인해보니 번역물들이 500개가 넘어 있네요.

정확히는 네이버 기준으로 510개.이글루스 쪽으로 하면 더 나오긴 하겠죠.아 물론 저 숫자에는 합동지 나눠한 것들에다가 괴롭히기 시리즈로 부풀려진건 있긴 합니다.여하튼 500개를 넘어서 기념삼아 압축파일 만들어서 공유할 예정입니다.아마 못해도 몇 기가는 될 것 같은데 어디 쓸만한 공유폴더 사이트를 알아봐야겠네요.일단 공유 자체는 뾱뾱무녀 모음집 1권을 ...

고백 금지의 발렌타인, 덤.

백조와 러브 테스터.

「-----안녕하세요. 영업 중 이신가요?」「어서와, 사쿠야. 물론 영업 중이야.」「그거 잘됐네요. 뭔가 귀한 물건을 찾고있는데요.」「내 상품은 뭐든지 다른데선 볼 수 없는 귀한 것들 뿐이야.」「네에, 그렇네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이거다싶은것은 없나요? 구체적으로는 지루해하고있는 아가씨가 기뻐할만한 것은.」「흠, 그렇군. 레밀리아가 기뻐할만한 것, 이네...

고백 금지의 발렌타인.

13일의 프라이데이.

이곳은 마법의 숲과 아주 가까운 곳.어둑한데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어딘가 음산한 분위기를 감도는 그곳에 한마리 요괴가 있다.「~~~♪」얼핏보면 평범한 소녀로 보이는 그녀는 눈에 띄는 보라색 우산을 한손으로 들고서 콧노래를 부르며 종종걸음으로 숲 속을 지나고있다.그녀야말로 츠쿠모가미 요괴, 타타라 코가사.「인간을 놀라게 하는 정도의 능력(자칭)」을 지닌...

후토와 요우무의 이야기 1번엔딩.

『나는 두 사람이 함께 곁에 있어줬으면 해.』 나는 두 사람을 끌어안고서 그렇게 말했다.후토와 함께 일어나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저녁, 일을 끝내고서 요우무 씨와 귀갓길에서 함께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그것들은 모두 나의 소중한 시간이었다.누구 하나를 선택해서 누구 하나의 관계를 잃는다.그런건 할 수 없다.그런 일은 결코....그...

사랑의 인형은 춤춘다.

-----있잖아, 린노스케 씨. -----응? 왜 그래 앨리스. -----저기 있짆아, 나. 나, 와...... -----? -----아냐, 아무것도.「다녀왔습니다~」 시원스런 소녀의 목소리에 린노스케는 보고있던 책으로부터 얼굴을 들었다.그녀가 돌아온 것이다.인형들이 날아들어 주인의 귀가를 반긴다.그도 또한 ...

복병은 시해선.

「-----아, 딱 알맞을 때 와줬는걸 그래. 미안하지만 잠깐 가게 좀 봐줬으면 하는데.」「......어?」 그 날, 린노스케를 만나러 온----향림당에 용무가 있어 온게 아닌----후토에게 닥쳐온건 그런 무자비한 한마디였다. 「가, 가게보기?」「아, 그래. 잠깐 급한 일이 생겨서 말이지, 그러니까......」「자, 잠깐만 기다려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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