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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조수 요괴.

풍색홍채 스무번째.앞으로 세번!이 작가의 토키코는 행동거지가 귀엽고 린노스케와 일반지로던 성인지로던 사랑 나누는 모습이 달달해서 좋아합니다.

모리치카 댁.(약간 수정)

츠키미의 본격적인 린노스케 관련 동인활동은 이게 실질적인 첫 시작입니다. 여하튼 분위기 좋군요.

森近さんち.

앞으로 개인지는 한동안은 1:1 비율로 린노->그외->린노->그외 순으로 번갈아 할 예정입니다. 합동지는 꾸준히 린노스케로 계속합니다.

새빨간.

청고우독 열일곱번째.제목의 새빨간이란건 '새빨간 거짓말'의 새빨간이란 뜻입니다.케이네의 머저리 운운은 죠죠 대사 패러디고요.

여기서 끝일리가 없을텐데!

청고우독 열두번째.개인적으론 토키코와의 커플링을 가장 좋아합니다.

올바른 토키코의 회유법.

청고우독 세번째.이 합동지는 또 끝낼때까지 얼마나 걸리게 될까요.

이름없는 소녀에게 사랑의 노래를 바치기 좋은 날씨.(완성본)

시간 적선이라도 받고 싶을 심정일 정도로 바쁩니다....후기 부분은 그냥 넘기시지 마시고 볼만한 맛이 있으니 한번씩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다른 작업중인 한권은 주말 중에 올릴 예정입니다.

어느 이름없는 일상.

이름없는 소녀에게 사랑의 노래를 바치기 좋은 날씨 다섯번째.이 합동지의 만화 파트는 이걸로 끝입니다.후기와 표지포함 통합완성본은 나중에 따로 올립니다.아, 진짜 참치넷 환장하게 불안정하네요.만화 올린게 엑박 뜨는건 예사에 아예 터진것처럼 접 자체가 안되서 여러번 새로고침 해야하고 게시판 작성버튼도 로딩이 안되 글 작성도 힘들고....

토키코 씨와 민폐 현인신.

폰트 다른것도 많고 배경 수정볼것도 많고 글도 많은 편이라 짧은 편인데도 많이 귀찮았고 시간도 걸렸습니다.뭣보다 작업하다가 기껏 오래 걸려서 해놨더니 저장하기전에 에러나서 날아간게 2번이나 계속되다 보니까 의욕이 막 떨어졌었습니다....

세계혁명·전야.

이름없는 소녀에게 사랑의 노래를 바치기 좋은 날씨 세번째.빨갱이 나즈린.신입사원이 새로 입사했는데 어리버리한건 둘째치고.자기가 모르는걸 묻질 않고 끙끙 고민하면서 시간낭비하고선결과물은 결과물대로 개판이 되고, 그거 다 일일이 수정봐주고 교육시키느라 죽겠습니다.제 일만 평소대래 했었으면 여유있게 일하면서 정시퇴근에 주말에 쉬었을텐데 저짓하느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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