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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차로소이다.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여덟번째.아실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목은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오마주입니다.

라스트 드림.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일곱번째.이걸로 비봉 편 끝.다음은 오린 편.

○타이 소바.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일곱번째.주석보면 알겠지만 제목은 🌕점 소바이자 🌕체 소바라는 중의적인 제목.어지간하면 제목을 한국어화로 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이 중의적인 느낌을 살린 제목이 생각나는게 없네요.그리고 주석과 더불어 제 설명을 통해 알 수 있겠지만 저 소바의 재료는 인체, 곧 인육.그러니깐 렌코가 먹은건....본...

과학세기의 메리 씨.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여섯번째.코이시의 마지막 대사를 봉으로 할지 호구로 할지 고민하다가, 봉으로 처리했습니다.호구는 뭔가 너무 느낌이 거칠고 속되보이는 느낌이라서.

소녀 선문답.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다섯번째.플랑편 끝.다음부터는 비봉편입니다.

차 마시는 요괴 나타나다.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네번째.그러고보니 작가명을 밝힌 적이 없는데 작가명은 よまいり先生-요마이리 센세이(선생) 입니다.대형 서클은 아니고 중소 서클이지만 인기는 좋고 인지도도 높은 작가입니다.대형이었으면 '팔리는' 작품을 만들다보니 이런 식의 작품은 안 만들지요.

어차피 그 정도.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세번째.인간소녀 파트는 끝.

길가의 작은 돌이예요.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두번째.길게 걸릴거라 생각하고는 있긴 한데, 워낙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 빨리 끝내고 싶네요.

이상한 친구.

무의식요괴 매거진 요괴구락부 첫번째.(클럽이라 안 하는 이유는 구락부가 훨씬 옛스런 느낌이 나기 때문입니다.)코이시를 중심으로 한 대형 개인지의 첫 시작.이 작가는 비 린노스케 관련 작가들 중에는 가장 좋아하는 작가입니다.이제서야 처음으로 작업하게 된거라 너무 늦게 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림체도, 이...

怪脳倶楽部.

뾱뾱무녀처럼 느긋하게 잡고서 간간히 작업할 대형 개인지입니다.코이시를 중심으로 요괴에 대한 고찰을 그려내어 폭력과 잔혹한 묘사가 곳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그림체와 분위기로 무마화시키는 독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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