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토키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이름없는 조수 요괴.

풍색홍채 스무번째.앞으로 세번!이 작가의 토키코는 행동거지가 귀엽고 린노스케와 일반지로던 성인지로던 사랑 나누는 모습이 달달해서 좋아합니다.

변함없는 과거 현재 미래?

주말에 끝내려던거 늦었습니다.여하튼 맘에 듭니다.특히 토키코는 등장할때마다 기분 좋아집니다.

리뉴얼 KORINDO.

합연이연 스물두번째.배경 수정 귀찮네요.너무 귀찮은데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모리치카 댁.(약간 수정)

츠키미의 본격적인 린노스케 관련 동인활동은 이게 실질적인 첫 시작입니다. 여하튼 분위기 좋군요.

森近さんち.

앞으로 개인지는 한동안은 1:1 비율로 린노->그외->린노->그외 순으로 번갈아 할 예정입니다. 합동지는 꾸준히 린노스케로 계속합니다.

환상에 대한 미래의 본연의 모습.

청고우독 스물여섯번째.앞으로 네번. 제목 부분 식자하려다 관뒀습니다.'환상에 있어서의~'가 더 적절해 보이나 싶기도 하네요....

새빨간.

청고우독 열일곱번째.제목의 새빨간이란건 '새빨간 거짓말'의 새빨간이란 뜻입니다.케이네의 머저리 운운은 죠죠 대사 패러디고요.

여기서 끝일리가 없을텐데!

청고우독 열두번째.개인적으론 토키코와의 커플링을 가장 좋아합니다.

올바른 토키코의 회유법.

청고우독 세번째.이 합동지는 또 끝낼때까지 얼마나 걸리게 될까요.

이름없는 소녀에게 사랑의 노래를 바치기 좋은 날씨.(완성본)

시간 적선이라도 받고 싶을 심정일 정도로 바쁩니다....후기 부분은 그냥 넘기시지 마시고 볼만한 맛이 있으니 한번씩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다른 작업중인 한권은 주말 중에 올릴 예정입니다.
1 2 3


통계 위젯 (블랙)

1212
86
4964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