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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확인해보니 번역물들이 500개가 넘어 있네요.

정확히는 네이버 기준으로 510개.이글루스 쪽으로 하면 더 나오긴 하겠죠.아 물론 저 숫자에는 합동지 나눠한 것들에다가 괴롭히기 시리즈로 부풀려진건 있긴 합니다.여하튼 500개를 넘어서 기념삼아 압축파일 만들어서 공유할 예정입니다.아마 못해도 몇 기가는 될 것 같은데 어디 쓸만한 공유폴더 사이트를 알아봐야겠네요.일단 공유 자체는 뾱뾱무녀 모음집 1권을 ...

고백 금지의 발렌타인, 덤.

백조와 러브 테스터.

「-----안녕하세요. 영업 중 이신가요?」「어서와, 사쿠야. 물론 영업 중이야.」「그거 잘됐네요. 뭔가 귀한 물건을 찾고있는데요.」「내 상품은 뭐든지 다른데선 볼 수 없는 귀한 것들 뿐이야.」「네에, 그렇네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이거다싶은것은 없나요? 구체적으로는 지루해하고있는 아가씨가 기뻐할만한 것은.」「흠, 그렇군. 레밀리아가 기뻐할만한 것, 이네...

고백 금지의 발렌타인.

후토와 요우무의 이야기 분기점까지.

108번째의 프로포즈.

생각이 나도 잊은 척 해주세요.

「저 같은건 잊어주세요.」  ......이제와서 이런걸 말한다는건 좀 비겁할지도 모르겠네요.하지만 언젠가는 말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뭐어, 침울해진 끝에 나온 헛소리라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무슨 뜻이야?」 말 그대로의 의미예요.저 같은건 잊어주세요.그걸 할 수 없다면 잊은 척 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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